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사흘간 내린 비로
전남에서는 3명이 사망하고,
주택 89가구가 침수되거나 파손돼
197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또 비닐하우스와 농경지도
7천 헥타르가 침수됐고
닭오리 4만 3천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도로와 하천도 28개소가 유실됐으며
산비탈면 18개소가 무너져 내려
피해액이 수백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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