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F1 대회 주간방송사 MBC 선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1 12:00:00 수정 2011-07-11 12:00:00 조회수 0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국내 주간방송사로

mbc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MBC와 F1 대회운영법인 카보는

오늘 전남도청에서

오는 10월 영암에서 열리는 F1 대회 생중계등의

내용을 담은 중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MBC가 주간방송사로 선정돼

전국을 대상으로 한 F1 대회 홍보가 가능해졌고

시청자들은 독일 그랑프리 등

앞으로 남은 10여개 해외 대회도

MBC를 통해 시청할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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