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 노노 갈등으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1 12:00:00 수정 2011-07-11 12:00:00 조회수 0

복수노조 허용으로 촉발된 금호고속의

노사 대립이 노노 갈등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한국노총 전국 자동차노조 연맹 소속

금호고속 지부는 성명을 내고 자신들이

회사와 유효한 임단협을 체결한 유일한

노조이며 조직내의 갈등을 유발하는

상호 비방 등의 행위를 자제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입장은 제 2노조를 만들어 사측에

단체 협상을 요구하고 있는 민주노총 소속

새 노조를 의식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민노총 소속 새 노조는 사측에

성실한 단체 협상을 요구하며

지난 9일부터 무기한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