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주민들이 타 시도에 비해
국민연금을 가장 적게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민 1인당 연평균 수급액은
275만 3854원으로
전국 7대 특별시와 광역시 가운데
적었습니다
전남은 227만 3천원에 불과해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중
꼴찌를 기록해습니다
연금액이 타시도 보다 적은 것은
다른 시도 보다 상대적으로
가입기간이 짧고
가입자들의 소득이 적은 때문으로
지역의 경제력이 취약함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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