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절도 10대 일당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1 12:00:00 수정 2011-07-11 12:00:00 조회수 0

광주 동부경찰서는

대학병원 중환자들의 가족을 상대로

돈을 훔친 혐의로

10대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18살 이모군 등 4명은

지난 달 10일, 광주시 한 대학병원 중환자

보호자 대기실에 침입해

잠을 자고 있던 34살 김모씨의 가방에서

병원비 100만원을 훔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25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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