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민선5기 2년차 조직개편안을
긴급안건으로
시의회에 상정하려던 계획을 유보했습니다.
광주시는
시의회가 조직 개편안 처리 절차에 대해
문제를 삼고 나서면서
의회 심의 과정에서 진통이 예고되자
오는 12일로 끝나는 임시회에
조직 개편안을 상정하려던 계획을 유보했습니다.
대신 임시회 소집이나 조직개편안 처리가
늦어질 경우 후속인사가
9월 이후로 미뤄질 수 있다는 점을 들어
이달안에 임시회를 소집하는 방안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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