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수색하던 스킨스쿠버 회원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1 12:00:00 수정 2011-07-11 12:00:00 조회수 1

어젯밤 9시쯤 광양시 광양읍

용강교 아래 하천에서

스킨스쿠버 동호회원 31살 임모씨가

실종 네시간만에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임씨가 근처 하천에서 사라진

회사 동료 직원을 찾기 위해

물 속을 수색하다

급류에 휘말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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