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이 2013년부터
K리그를 1,2부로 나누는
승강제를 도입하기로 함에 따라
광주 FC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광주 FC는 K리그에 승강제가 도입되면
재정이 취약한 시민구단과 신생구단이
상대적으로 불리할 것으로 보고
성적 향상과 관중 확대 등의 대책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은 내년 K리그 성적과 관중 수,
그리고 구단의 재정 상태 등을 평가해
상위 12개 팀만 1부 리그에 포함시키는
승강제 도입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 광주FC는
16개 팀 가운데 1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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