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생태계 파괴를 막기 위해
올 여름 피서기간
노고단 정상 탐방이 재한됩니다.
국립공원 지리산 남부사무소는
노고단의 훼손을 막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예약자에 한해 정상을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인터넷 예약자나 현장 신청자에 한해
하루 6차례 개방되며
탐방 인원은 한 차례에 185명으로 제한됩니다.
국립공원측은 또
대피소와 야영장 등 지정된 장소 이외에서
담배를 피다 적발되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물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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