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지적 장애 학생이 스페셜 올림픽 수영 종목에서
금메달 2개를 땄습니다.
지적 장애 2급인 광주운남고 3학년 이해운 군은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스페셜 하계 올림픽
수영 종목에서 자유영과 혼계영, 접영 부문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습니다.
스페셜 올림픽은 1968년 이후
지적발달 장애인의 운동 능력과 사회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4년에 한 번씩 치러지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는 세계 180여 개 나라에서
7천 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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