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역의 농업 인구가
10년전보다
2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이
'광주전남북, 제주지역의 농업생산 동향'을
분석한 결과
농가 수는 2천년보다 21.5% 줄었고,
인구는 28.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작물 재배 면적 가운데
보리 재배면적이 40.4% 감소했고,
마늘 재배면적은 무려 57.4%나 줄었습니다.
반면 양파와 사과 재배면적은
기후 변화 등의 영향을 받아 10년전보다
53.2%와 79.6%씩 각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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