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월에
광주 첨단산업단지에
국공립 보육원이 들어섭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총 사업비 17억 원을 투입해
첨단산업단지에 근무하는 근로자와
인근 주민들을 위한
국공립 보육시설을 개원하기로 했습니다.
이 시설은
전경련이 취업 여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고,
광주시가 최초로 공모에서 선정됐습니다.
한편
첨단단지에는 390여 개 업체가 가동중이고
만여 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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