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디젤 사업 청신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2 12:00:00 수정 2011-07-12 12:00:00 조회수 1

광주시가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클린 디젤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오늘 광주를 방문한

윤상직 지식경제부 제 1차관은

클린 디젤 사업을 포함한 광역 특별 회계

예산을 5백억원으로 늘리는 방안을

기획재정부와 협의하고 있고,

R&D 특구 확대와 적외선 광학 렌즈 사업비

증액등에 대한 건의에도 긍정적인 답변을 보냈습니다.



윤 차관은 또, 광주의 LED 업체를 방문해

대기업의 무차별적인 진출에 대한

지역 중소기업들의 애로점을 청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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