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공사 사장 공백 장기화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2 12:00:00 수정 2011-07-12 12:00:00 조회수 0

광주 도시 공사 사장 공석 사태가

2개월로 접어들면서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6월 1일자로

도시공사 사장에 홍 모 국장을 내정했지만,

홍 국장이 지난해 남구 구금고 선정과 관련해

감사원의 감사를 받고 있어

현재까지 임명을 보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도시공사 경영본부장이

두 달째 사장 직무 대행을 맡게 되면서

조직 안정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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