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고속 사측-새노조 첫 단체 교섭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2 12:00:00 수정 2011-07-12 12:00:00 조회수 0

금호속 사측과 새 노조가

단체 교섭을 위해 처음으로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금호고속 노사에 따르면

사측과 민주노총 소속 금호고속 지회 실무자가

참여한 가운데 첫 실무자 교섭을 가졌습니다.



첫 교섭에서 노조측은

조합 인정과 사무실 제공, 조합비 공제, 해고자

복지 및 징계 철회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측은 조합은 지난 1일부터

법적으로 인정된 것이지만

해고자 복직과 징계 철회 문제는

단체 교섭 사항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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