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회가
전남의 해외 자원개발사업에 대한
재검토를 주문했습니다.
도의회는 계속된 사업 실패에도 불구하고
전남이 또 다시
러시와 연해주와 베트남 등지에
자원개발사업을 추진하려고 준비하고 있다며
이유가 무엇인지 따져 물었습니다.
도의회는 러시아 연해주의 경우
사업부지가 얼음땅이라는 지적이 있고
협력대상도 민간 농업법인이어서
낭패를 볼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라남도는
"앞으로 예정된 해외 자원개발사업들에 대해
충분한 타당성 검토를 거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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