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휘발유 판매가가
조만간
리터당 2천원 대를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역 주유 업계에 따르면
기름값 인하 조치가 종료된 이후
이번주 정유사 보통 휘발유 공급가가
리터당 40원 남짓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가
리터당 천 9백 원을 넘은 상황에서
이르면 이번주안에
일부 주유소의 판매가가 2천원 선을
돌파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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