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신기술 이전을 대가로
7억여 원의 선급 기술료를 받기로 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산하 산학협력단이
최근 한 에너지 기업으로부터
선급 기술료 7억 5천만원을 받고
매출액의 3 퍼센트를 기술료로 지급받기하는
내용의 기술 이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전 대상 기술은
전남대 신소재 공학부 김재국 교수가 개발한
'리튬2차 전지 전극재료 기술'로
휴대폰과 전기자동차 등의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신기술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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