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리, 노래 전시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2 12:00:00 수정 2011-07-12 12:00:00 조회수 1

시인이자 가수인 한보리씨가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노래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악상이 떠올랐을 때

빈종이나 담뱃값 속 은박지에

한보리씨가 그려놓은 손악보 등이

미술 작품처럼 선보이고 있습니다.



한씨는 오는 20일까지 계속되는 전시 기간동안

전시장 안에 창작 공간을 재현해놓고

작곡 과정을 보여주는 음악 퍼포먼스도

매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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