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자 가수인 한보리씨가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노래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악상이 떠올랐을 때
빈종이나 담뱃값 속 은박지에
한보리씨가 그려놓은 손악보 등이
미술 작품처럼 선보이고 있습니다.
한씨는 오는 20일까지 계속되는 전시 기간동안
전시장 안에 창작 공간을 재현해놓고
작곡 과정을 보여주는 음악 퍼포먼스도
매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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