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경 "부당 대우 당했다" 경찰 진상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3 12:00:00 수정 2011-07-13 12:00:00 조회수 0

경찰서에서 복무중인 의경이

경찰관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나서

광주경찰청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광주 북부경찰서에서 복무중인 한 의경이

경찰관으로부터 폭언을 듣고

개인적인 일을 하도록 강요당했다며

인터넷 홈페이지 청장과의 대화방에

글을 올렸습니다.



경찰은 의경을 상대로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하는 한편,

해당 경찰관을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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