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진보정당과 노동계가
최저임금을 올리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는
오늘 한나라당 광주시당 앞에서 집회를 갖고
내년도 최저 임금을
시급 4천 580원으로 날치기 결정한 데 대해
원천 무효라며 주장했습니다
민주노동당 광주시당과
진보신당 광주시당도 각각 성명을 내고
이번에 확정된 최저 임금은 .
내년도 노동자 평균 임금의 35%에 불과하다며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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