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 낀 사기 일당 4명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3 12:00:00 수정 2011-07-13 12:00:00 조회수 1


광주 동부경찰서는
보험설계사와 짜고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34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보험설계사 31살 김 모씨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며 박씨 등은
지난 달 10일 광주시 유촌동 버들마을 앞에서
고의 충돌 사고를 낸 뒤
입원비와 합의금 명목으로
천 7백만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보험사고 처리 규정을 아는
보험설계사의 도움을 받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