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이용한 금목걸이 날치기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3 12:00:00 수정 2011-07-13 12:00:00 조회수 1

차량을 이용한

금목걸이 날치기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 저녁 8시쯤

광주시 광산구 신촌동의 한 아파트 골목길에서

검은색 차량을 몰고 나타난 남성이

50살 김 모 여인의 금목걸이를 낚아채

달아났습니다.



지난 7일과 지난달 30일에도

광산구 소촌동 일대에서 같은 수법으로

44살 이 모씨와 57살 박 모씨가

각각 금목걸이를 빼앗겼습니다.



경찰은 동일범 소행으로 보고

CCTV를 분석해 차량을 찾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