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을 이용한
금목걸이 날치기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 저녁 8시쯤
광주시 광산구 신촌동의 한 아파트 골목길에서
검은색 차량을 몰고 나타난 남성이
50살 김 모 여인의 금목걸이를 낚아채
달아났습니다.
지난 7일과 지난달 30일에도
광산구 소촌동 일대에서 같은 수법으로
44살 이 모씨와 57살 박 모씨가
각각 금목걸이를 빼앗겼습니다.
경찰은 동일범 소행으로 보고
CCTV를 분석해 차량을 찾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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