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 세입자 주거대책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3 12:00:00 수정 2011-07-13 12:00:00 조회수 1

광주시의회 강은미 의원은

유니버시아드 대회 선수촌이 조성되는

화정 주공아파트의 세입자들을 위해

주거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강은미 의원은 화정 주공아파트에

선수촌 조성이 추진되면서

80%에 이르는 세입자들이

갈 곳 없는 처지가 됐다며

저소득 세입자들을 위한 주거 대책을

마련하라고 광주시에 촉구했습니다.



또 현재 살고 있는 주민들이

다시 들어와 살 수 있어야

도심 재생의 의미가 있다며

조합원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소형 평형을 더 늘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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