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쯤,
장성군 삼계면의 한 농장에서
46살 김모씨가 감나무에 농약을 살포하는
작업을 하다가
2톤 농약 살포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와 함께 작업을 했던
마을 주민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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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4 12:00:00 수정 2011-07-14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8시쯤,
장성군 삼계면의 한 농장에서
46살 김모씨가 감나무에 농약을 살포하는
작업을 하다가
2톤 농약 살포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와 함께 작업을 했던
마을 주민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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