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5만원권 지폐를
위조해 사용한 혐의로 34살 조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씨는 지난 4월부터 두달 동안
컬러 복사기를 이용해
5만원권 지폐 98매를 복사해
전남북 일대에서
도박자금과 생활비로 사용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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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4 12:00:00 수정 2011-07-14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경찰서는 5만원권 지폐를
위조해 사용한 혐의로 34살 조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씨는 지난 4월부터 두달 동안
컬러 복사기를 이용해
5만원권 지폐 98매를 복사해
전남북 일대에서
도박자금과 생활비로 사용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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