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프로젝트 민간사업자들이
F1 경주장 땅값이 너무 비싸게 결정됐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F1 경주장과 인접한
J프로젝트 사업시행자인 서남해안레저는
농어촌공사가 올해 F1 경기 개최 전에
부지를 사야하는 전남의 급박한 상황을 이용해
땅값을 높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전라남도에 대해서도
F1 대회만을 위해
민간사업자의 처지를 외면한 채
무책임한 결정을 했다고 비난했습니다.
J프로젝트 부지 내에
대규모 골프장을 계획하고 있는 서남해안레저는
F1 땅값이 비싸게 결정돼
사업 추진에 악영향을 받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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