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미성년자를 고용해 노래방을 운영한 혐의로
노래방 업주 46살 임 모씨 등
3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3월까지
미성년자 8명을 종업원으로 고용해
수 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조직폭력배가 운영하는 보도방을 통해 종업원들을 고용했으며,
이들 종업원 가운데는 재학 중인 학생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