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올 상반기 화재발생 30%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4 12:00:00 수정 2011-07-14 12:00:00 조회수 1

올해 상반기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올 상반기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보다 30% 증가한 794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는 등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17억7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한 달은

3월이였고,

시간대별로는 오전 11시에서 오후 7시 사이에

절반 이상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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