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올 상반기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보다 30% 증가한 794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는 등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17억7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한 달은
3월이였고,
시간대별로는 오전 11시에서 오후 7시 사이에
절반 이상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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