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소방관들은
후생복지와 근무여건에 대해
가장 불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가
도내 소방관 천 3백여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1.9 퍼센트가
'열악한 후생복지'에
가장 불만이 많다고 답했습니다.
인사문제도
응답자의 절반 가량인 45 퍼센트가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소방관들은 후생복지와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소방장비와 휴게시설의 현대화,
근무 중 부상자를 위한 진료비 자비부담 해소, 전문치료 병원 설립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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