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특수부는
저축은행 비리에 연루돼 수배중인
금융 브로커로부터 억대의 금풍을 받은 혐의로
금융사 전직 임원 56살 윤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윤씨는
모 캐피털 회사 이사로 재직하던 지난해 4월
금융 브로커의 부탁을 받고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인수하는 조건으로
1억원을 받은 혐읩니다.
윤씨는
이명박 대통령의 국회의원시절 보좌관을 지냈고
한나라당 중진 의원의 보좌관으로도
일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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