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스포츠 대회 424억원 경제효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4 12:00:00 수정 2011-07-14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올해 상반기에

모두 194개의 체육대회를 열어

총 424억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거뒀습니다.



참가한 인원은 모두 59만 8천명으로

대회 유치는 광양이 20개로

가장 많이 개최했고

종목 중에서는 축구가 가장 많았습니다.



전라남도는 하반기에도

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팅 대회 등

총 254개 대회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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