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광주시내에 잇따라 발생했던
금목걸이 날치기의 유력한 용의자를
붙잡았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젯밤 광주시 남구의 한 주택에서
45살 윤 모씨를 연쇄 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씨는 지난 11일 밤 8시쯤
광주시 광산구 신촌동에서
길가던 여성의 금목걸이를 낚아채 차량을 타고
달아나는 등 최근 2주일 동안
광주시내에서 3건의 금목걸이 날치기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씨는 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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