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금목걸이 날치기 용의자 긴급체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4 12:00:00 수정 2011-07-14 12:00:00 조회수 0

경찰이 광주시내에 잇따라 발생했던

금목걸이 날치기의 유력한 용의자를

붙잡았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젯밤 광주시 남구의 한 주택에서

45살 윤 모씨를 연쇄 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씨는 지난 11일 밤 8시쯤

광주시 광산구 신촌동에서

길가던 여성의 금목걸이를 낚아채 차량을 타고

달아나는 등 최근 2주일 동안

광주시내에서 3건의 금목걸이 날치기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씨는 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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