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부진한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광주시가 재정을 지원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오늘 시민과의 대화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건설 회사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유니버시아드 선수촌 사업 방식을 적용해
미분양의 일부를 광주시가
보전해주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재개발을 비롯한
광주 지역 도심 재생 사업지역 56곳 가운데
지난 2003년 이후 실제 추진된 곳은
계림동과 운암동등 4곳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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