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보존 건물에
민주.인권.평화 기념관을 건립하기 위한
첫 시민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시민 패널들은
5월 항쟁의 정신이 깃든 현장을
근현대사의 기념 공간으로 구성하고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콘텐츠와 명칭에도 신경써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앞으로 7차례 더 토론회와 포럼을 열어
시민과 전문가들의 여론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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