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에 침수돼 위기에 처한
70대 노부부를 경찰관들이 구조했다는 소식을
광주MBC가 전해드린바 있는데요,
광주시는 노부부가 사는
광산구 북산동 황산마을이
해마다 침수피해를 겪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시비 2억원을 들여 배수관을
교체해주기로 했습니다.
황산마을의 오종순씨 부부는 지난 11일 밤
장맛비가 안방까지 들어오는 줄도 모르고
잠을 자다 출동한 경찰관들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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