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대부분 사립학교 재단이
법정 전입금을 제대로 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공개한
전남교육청 결산검사 의견서에 따르면,
도내 초중고 사립학교 재단은
지난해 내야 할 법정전입금 116억여원 가운데
16%인 19억여원만 냈습니다
나머지 96억원의 법정 전입금은
납부되지 않았습니다
2009년과 10년에
법정 전입금을 100% 낸 재단은
포스코교육재단과 여도학원, 두 군데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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