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게임기를 설치해
불법 환전을 해준 성인오락실 업주
47살 김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29일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건물에
성인 오락기 50대를 설치해두고
손님들에게 불법환전을 해준 혐의입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오락기 50대와
현금 370여만원을 압수하고
정확한 환전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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