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환전 오락실 운영 4명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5 12:00:00 수정 2011-07-15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경찰서는 게임기를 설치해

불법 환전을 해준 성인오락실 업주

47살 김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29일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건물에

성인 오락기 50대를 설치해두고

손님들에게 불법환전을 해준 혐의입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오락기 50대와

현금 370여만원을 압수하고

정확한 환전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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