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회가 조례까지 바꿔가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정수를 크게 늘려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도의회는
재정규모가 매년 증가하고 전문화되고 있다며
심도있는 심의를 한다는 명목으로
조례를 일부 개정해 예결위원수를
기존 19명에서 25명으로 6명 늘렸습니다.
하지만 애초에는 예결위원수를
2명만 늘리는 것으로 돼 있어서
도의원들이 지역구 예산 등
제 밥그릇을 챙기기 위해
예결위에 들어가려고 한 것 아니냐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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