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음식점에서 사용되고 있는
물수건과 종이컵등을 생산하는
업체에 대한 위생 점검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하절기 식중독 위험이 높아지면서
오늘부터 물수건과 세척기, 이쑤시게등
각종 음식점에서 사용되는 용품을
생산하는 업체 32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자치구와 시민이 함께 하는 이번 점검에서는
제품 생산과 유통실태에 대한
점검이 집중적으로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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