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노래방 화재 4명 병원 이송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6 12:00:00 수정 2011-07-16 12:00:00 조회수 0

어제 저녁 7시 반쯤

여수시 여서동의 지하1층 노래방에서 불이나

손님 십여 명이 대피하고

3층 주택에 있던 29살 서 모 씨 등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노래방 기기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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