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반쯤
여수시 여서동의 지하1층 노래방에서 불이나
손님 십여 명이 대피하고
3층 주택에 있던 29살 서 모 씨 등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노래방 기기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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