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자락을 한 바퀴 도는
'무돌길'의 담양구간 개방행사가
오늘 열렸습니다.
담양 남면초등학교에서 열린 개방행사에서
참가한 시민들은
담양 독수정에서 경상리 노거수까지
4킬로미터를 걸으며 산행을 즐겼습니다.
또 정곡리 마을 특산물 먹을거리 시음과
무돌길 차 한잔 작은 음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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