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물놀이 사고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7 12:00:00 수정 2011-07-17 12:00:00 조회수 1

찜통더위 속 물놀이를 하던 10대들이

잇따라 사고를 당했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순천시 석현동의 한 계곡에서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왔던

16살 조모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조군이 친구들과 수영을 하던 중

비로 불어나있던 물에 휩쓸려

목숨을 잃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30분쯤에는

화순군 북면의 한 계곡에서는

물에 빠진 17살 박모군이 친구들에게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목숨을 건졌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