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의 작업을 대신해 주는
'농기계은행'의 사업 면적이 지난해보다
3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농기계은행의 농작업 실적이
만 5천657㏊로 지난해 같은 기간
3천 855㏊보다 306%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농협은
농촌의 만성적인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사업 면적을 내년에는 4만 헥타르,
오는 2013년까지는 5만 헥타르로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농기계은행 사업은 농협이 농기계를 사서
직접 또는 책임 운영자를 통해
농작업을 대행해주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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