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서민금융 추가 지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7 12:00:00 수정 2011-07-17 12:00:00 조회수 0

광주시는 금융 소외자를 위한

소액지원 제도인 '빛고을론'에

3억원을 추가 지원했습니다.



'빛고을론'은 일반 금융회사에서는

대출을 받을 수 없는 금융소외 계층에게

저리로 자금을 지원해주는 제도로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7백60여명에게

21억6천여만원이 대출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2014년까지

매년 10억원씩 모두 50억원을

빛고을론 대출 자금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