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금융 소외자를 위한
소액지원 제도인 '빛고을론'에
3억원을 추가 지원했습니다.
'빛고을론'은 일반 금융회사에서는
대출을 받을 수 없는 금융소외 계층에게
저리로 자금을 지원해주는 제도로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7백60여명에게
21억6천여만원이 대출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2014년까지
매년 10억원씩 모두 50억원을
빛고을론 대출 자금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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