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아파트 값이 고공행진을 함에 따라
분양가를 낮춰 재분양에 나서는 아파트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등에 따르면
광명주택이 광주시 풍암동에
전용면적 121제곱미터와 84제곱미터 등
다양한 규모의 아파트 281가구를
오는 22일부터 새롭게 분양할 예정입니다.
이 아파트는
대주건설이 공사를 중단했던 것으로,
입지가 좋은 데다
분양가도 10%가량 낮아졌습니다.
여기에다 올 하반기에
건설사 부도로 공사가 중단됐던 아파트 2~3곳이
가격을 낮춰 재분양에 나설 예정이어서
입주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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