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때마다 침수 피해를 입는
광산구 황산마을에 배수로가 설치됩니다.
광주시는
지난 11일 집중호우 때 집이 물에 잠겨
경찰 도움으로 긴급 탈출해야했던
오정순 할머니댁 주변에 배수로를 설치하기위해
2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공사는
종전 배수로가 역할을 하지 못한 점을 감안해
150미터에 걸쳐 새 배수로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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