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삼성과의 원정 경기를
2승 1패로 마감하며
하루만에 다시 선두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기아는 어제 삼성과의 경기에서
선발 로페즈 선수가
옆구리 통증으로
2회에 마운드에서 내려갔지만
구원 투수들이 상대 타선을 잘 막아내
4:2 승리를 거뒀습니다.
특히 7회에 등판한 한기주 선수는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2년 2개월만에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삼성과의 3연전에서 2승 1패를 거둔 기아는
다음주 한화 원정에 이어
올스타전 휴식기에 들어갑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