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전력 소비량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오늘 낮 2시 광주와 전남지역의
순간 최대 전력소비량이 4,727 메가와트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8월 말
순간 최대 전력소비량이 4,544 메가와트에 비해
4% 늘어난 것입니다.
한전은 무더위가 예년보다 일찍 시작되면서
전력 소비량이 급격히 늘고 있다며
불필요한 소비를 줄여야
순간 정전사고 등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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