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경찰이 현직 경찰관을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광주경찰청이 해당 경찰관들을
직무고발했습니다.
경찰이 자체 직원을 상대로
직무 고발 결정을 내린 것을
이례적인 일로 고발장에 명시된
비위 사실이 행정적 처분 범위를
넘어섰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한편, 광주 북부서 소속 의경은 지난주
모욕적 발언과 함께 부당한 일을 강요당했다며
현직 경찰관들을 고소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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